ETF기초 › 03
ETF 세금과 계좌: 국내주식형 vs 해외·채권형
ETF 종류에 따라 매매차익 과세가 어떻게 다른지, 연금저축·IRP·ISA 계좌를 쓰면 무엇이 좋은지 정리했습니다.
국내 상장 ETF는 종류에 따라 세금이 다릅니다.
- 국내 주식형(코스피200 등): 매매차익 비과세, 분배금에만 15.4%
- 그 외(해외지수·채권·원자재·레버리지 등): 매매차익과 분배금 모두 배당소득세 15.4%
계좌로 세금 줄이기
연금저축·IRP에서 사면 세금을 연금 받을 때까지 미루고 더 낮은 세율로 낼 수 있습니다. ISA는 계좌 안 수익에 일정 한도까지 비과세, 넘는 부분은 9.9% 분리과세입니다. 한도와 요건은 바뀔 수 있어 최신 기준을 확인하세요.
해외 상장 ETF와 차이
미국에 상장된 ETF(SPY·QQQ 등)는 매매차익에 양도소득세 22%(250만원 공제)가 붙어 국내 상장 ETF와 과세 방식이 다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