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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금리와 국채금리: 주식·채권에 주는 영향

기준금리와 국채 10년물 금리의 차이, 금리가 오르면 성장주와 채권 가격이 왜 떨어지는지 설명합니다.

기준금리는 중앙은행(미국 연준, 한국은행)이 정하는 정책 금리이고, 국채 금리는 시장에서 국채가 거래되며 정해지는 금리입니다. 특히 미국 국채 10년물 금리는 세계 자금 흐름의 기준으로 봅니다.

금리가 오르면

예금·채권의 매력이 커지고 기업의 이자 부담이 늘어 주식, 특히 미래 이익 비중이 큰 성장주에 부담이 됩니다. 이미 발행된 채권 가격은 떨어집니다.

금리가 내리면

채권 가격이 오르고 주식시장에 돈이 들어오기 쉬워집니다. 다만 금리를 내리는 이유가 경기 침체라면 주가가 함께 약할 수 있습니다. 오늘 금리는 금리 탭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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